뉴스 링크모음 - 언론사 공식 사이트 28곳

출근 직후 십 분을 어떻게 쓰느냐가 하루 업무의 속도를 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시간에 업계 소식과 경제 흐름을 훑어 두면 회의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바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매일 여는 언론사를 서너 곳으로 정해 두는 것이 시작입니다.

아래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같은 포털, 연합뉴스 같은 통신사, KBS, MBC, SBS, JTBC, YTN 같은 방송사,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그리고 BBC, 로이터, AP, 블룸버그 같은 세계 언론까지 28곳을 모은 뉴스 링크모음입니다.

정보·공부 묶음공식 사이트 28곳링크는 새 창으로 열림

1STEP

뉴스 링크모음 - 공식 주소 28곳

포털과 통신사, 방송사를 위에, 일간지와 경제지, 영어권과 일본 언론을 아래에 두었습니다. 처음이라면 연합뉴스, KBS 뉴스, 한국경제 세 곳부터 열어 보고, 실제로 쓰게 되는 곳만 남기세요.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에서 열리니, 주소창에 뜬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것과 같은지 한 번 맞춰 본 뒤 즐겨찾기에 넣으면 됩니다.

2STEP

뉴스 중에서 손이 자주 갈 곳 추리기

목록이 길수록 고르는 데 시간이 듭니다. 뉴스 분야에서는 아래 세 가지를 차례로 따져 보면 28곳 가운데 내 즐겨찾기에 들어갈 두세 곳이 금방 정해집니다. 고른 곳은 정보·공부 폴더에 넣어 두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기준 1

속보용 하나, 해설용 하나

통신사와 방송사는 속보가 빠르고, 일간지와 경제지는 배경 설명이 깊습니다. 성격이 다른 두 곳을 짝지어 저장해 두면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기준 2

내 업종 기사가 많은 곳

IT라면 전자신문, 금융이라면 경제지처럼 업종 기사가 많은 매체가 따로 있습니다. 업무와 가까운 매체 하나를 꼭 넣어 두세요.

기준 3

영어 기사는 원문으로 한 번

세계 소식은 번역 기사보다 원문이 빠르고 정확할 때가 많습니다. 브라우저 번역 기능과 함께 쓰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3STEP

뉴스 사이트를 열기 전 점검할 것

뉴스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넣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점검해 보세요. 한 번 확인한 주소는 안심하고 매일 열 수 있고, 같은 확인을 반복하는 시간도 아낄 수 있습니다.

  • 기사 주소가 언론사 공식 도메인입니다.

  • 자극적인 제목은 다른 언론사 기사로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 기사 날짜를 보고 지난 소식이 아닌지 확인했습니다.

  • 유료 기사 결제는 언론사 사이트 안에서만 합니다.

언론사 기사처럼 꾸민 광고 페이지가 많습니다. 유명인 투자 비법이나 건강 제품을 다룬 기사형 광고는 언론사 도메인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목록과 다르면 기사로 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록 속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는 곳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해당 카드를 고쳐 둡니다.

뉴스와 같이 쓰면 편한 링크모음

기사에 나온 회사를 확인하려면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모음의 공시와 등기 사이트가 바로 이어집니다. 출근 전 날씨는 지도·날씨·교통 링크모음에서, 사람들의 반응은 커뮤니티 링크모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 분야는 호빵넷 링크모음의 정보·공부 묶음에 속합니다. 같은 묶음에는 검색·쇼핑, 지도·날씨·교통, 대학, 교육, 도서·책, 취업 분야가 함께 있어서,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비슷한 때에 여는 사이트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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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Q1뉴스 링크모음에 실린 곳은 모두 언론사 공식 사이트인가요?

네. 언론사가 직접 운영하는 주소와 포털 뉴스 섹션만 실었습니다.

Q2유료 기사는 어떻게 보나요?

일부 언론사는 구독자에게만 전문을 보여 줍니다. 구독과 결제는 각 언론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Q3세계 뉴스는 어디서 보면 좋나요?

통신사인 로이터와 AP는 사실 위주로 빠르고, BBC와 가디언은 해설이 풍부합니다. 목록 설명을 참고해 고르세요.

Q4뉴스 링크모음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이 분야를 찾는 사람이 많이 여는 서비스를 앞에 두고, 쓰임새가 좁거나 특정 용도에 맞는 곳을 뒤로 보냈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자리를 올리는 일은 없으며, 공식 주소가 바뀐 곳은 확인되는 대로 고칩니다.